가족성 선종성 폴립증, FAP는 윈트신호전달계에서 억제 인자로 암 발생을 저해하는 APC (Adenomatous Polyposis Coli)가 돌연변이가 일어나 발생하는 유전성 질환입니다. 인구 1만명 출생 당 1명의 빈도로 발생하는 희귀 질환으로 전세계적으로 약 50만명의 환자가 보고 되고 있습니다. 촌충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Niclosamide의 작용 기전을 연구 하면서 대장암 세포 및 APC min 마우스 모델에서 폴립 억제 효과를 확인 현재 세브란스 병원에서 연구자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, 안정성과 유효성이 확인되면 북미 시장을 겨냥하여 해외 임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

가족성 선종성 용종증